조류는 주로 수중에 서식하며 광합성을 수행하는 다양한 생물군입니다. 실제 뿌리, 줄기와 잎 및 관다발이 없으며 진핵성 조류와 함께 원핵생물인 남세균(과거 남조류)도 전통적인 조류 연구에서 다루곤 합니다.
길이가 약 1µm인 단세포 편모생물부터 최대 60m에 이르는 대형 갈조류까지 크기와 형태가 매우 다양합니다.
조류 모니터링에서는 명시야 현미경으로 종과 개체 수를 관찰합니다. 규조류처럼 색소가 뚜렷하지 않은 시료는 위상차나 미분간섭(DIC)으로 대비를 높일 수 있습니다.
남세균과 녹조류 등의 경우 특정 파장에서 나타나는 형광 신호를 형광 현미경으로 관찰하여 신속한 식별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.
작은 조류의 식별, 피사계 심도와 해상도의 균형 및 장시간 관찰에 따른 피로가 주요 과제입니다. 고해상도 대물렌즈, 피사계 심도 합성 및 인체공학적 현미경 설계를 통해 관찰의 효율과 편의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.